• 리뷰
  • 리스트
  • 구매
소가진설
글쓴이
양선규 저
출판사
작가와비평
출판일
2014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선규

제주시 구좌읍 김녕 출생. 소설집 『난세일기』 『고양이 키우기』 『나비꿈』, 장편소설 『칼과 그림자』 『시골무사 삽살개에 대한 명상』, 에세이집 『세 개의 거울』 『제 한 몸으로 감싸는 상징』 『내 손안의 주역』을 출간했다. 1983년 『난세일기』로 제7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동 대학원 문학박사.
1983년 《세계의 문학》 제정 제7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
창작집 《난세일기》 《고양이 키우기》 《나비꿈》
장편소설 《칼과 그림자》, 《시골무사, 삽살개에 대한 명상》
문학 및 글쓰기 연구서 《한국현대소설의 무의식》 《풀어서 쓴 문학이야기》 《문학 상상력 해방》 《코드와 맥락으로 문학읽기》 《어떻게 읽고 무엇을 쓸 것인가> 《창의 독서 논술 지도법> 《글쓰기 인문학 10강》
인문학 수프 《장졸우교》, 《용회이명》, 《이굴위신》, 《우청우탁》, 《소가진설》, 《감언이설》
산문집 《글쓰기 연금술》, 《세 개의 거울》, 《제 한 몸으로 감싸는 상징》
현재 대구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책 소개

분야인문
'인문학 수프'의 여섯 번째 책. 소가진설小家珍說은 누구에게나 삶은 중하다란 뜻을 내포하고 있다. 사람은 항상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여야 함을 인정하는 바, 그 인정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알린다.

누구나 알고 있고 체험하고 있는 이 세상이란 테두리 안에서 깨달음의 깊이가 다른 것은 어떠한 이유를 가져다 놓아야 합리적인 논리로 맞아떨어질까? 그렇지만서도 사람마다의 살아온 배경과 환경의 차이는 존재하고 그러므로 누구에게나 ‘고유성’이란 단어를 가져다 놓아도 무방하다. 그 고유성을 근거로 하야 이야기하고 있다. 삶은 누구에게나 중하다는 것을 아는 작가는 작가 자신이 체험하고 체득했던 삶 안에서의 깨달음을 가벼운 이야기로 깊이 있게 전달해 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