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스무고개 탐정 3 어둠 속의 보물상자
글쓴이
허교범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14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허교범

1985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2013년 비룡소에서 주최한 제1회 스토리킹에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로 당선되었다.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전 14권), 『불붙은 링을 뛰어넘는 소년』에 이어 「이리의 형제」 시리즈와 「대장장이 왕」 시리즈를 동시에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그 세 번째 이야기!

제1회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으로 2013년 어린이책 부문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허교범의 장편동화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의 세 번째 이야기 『스무고개 탐정 3-어둠 속의 보물 상자』가 출간되었습니다.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는 단 스무 가지 질문만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초등학교 5학년 괴짜 탐정과 그의 친구들이 사건을 해결하며 벌이는 박진감 넘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어린이 책의 실제 독자인 어린이들이 직접 뽑아 화제를 낳은 이 시리즈는 1권이 출간된 지 일 년이 채 되지 않아 5만여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어린이들이 진정 원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게 해 주었습니다. 더욱이 3권이 출간되기도 전에 중국에 저작권이 선계약되는 등 어린이 출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번 권은 1권과 2권에서 스무고개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데 조력자로 나선 말라깽이 형의 제안으로 여름 방학을 맞아 떠난 여행으로 시작합니다. 말라깽이 형의 고향으로 여행을 온 스무고개 탐정과 문양이와 명규, 다희는 우연찮게 그곳에서 ‘보물산’을 발견한다. 그러나 보물산에서 보물이 숨겨진 땅속 비밀 창고를 발견한 스무고개 탐정 일행은 비밀 창고로 들어섰다가 땅속 깊이 갇혀 버리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땅속이라는 폐쇄된 공간 속에서 서로 배려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더불어 시시각각 긴장을 놓지 않고 정확하게 상황 판단을 하며 아이들을 안심시키는 스무고개 탐정의 분투가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작가는 이번 권에서 두려운 상황 속에서 서로를 보듬고, 끝까지 배려하는 의협심이 돋보이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섬세하고도 긴박하게 그려 낸 고상미의 그림은 전체 이야기와 잘 어우러집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