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살고 있는 아동심리학자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가 쓴 본격 육아서. 가장 기본적이고 필요한 질문인 '아기는 누구인가', '아기는 어떻게 커가는가' 등으로 막 태어난 아기와 부모가 이후 3년간 함께 살아가는 데 있어 적합하고 바람직한 태도를 찾는데 많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또 이 책은 독자인 부모들에게 아기의 시기(나이)에 따라 과학적으로 검증된 정보와 조언을 매 단계에 맞춰 보여주고 있다. 아기는 지금 어떤 단계를 통과하고 있는가? 아기는 이때 어떤 어려움과 두려움에 직면하게 되는가? 매 시기마다 아기의 머릿속에서, 신체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등에 답을 주며 독자에게 확신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