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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구에 종말이 온다면 나도 한그루 사과나무를 심을 수 있을까
글쓴이
이브 미쇼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04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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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브 미쇼

1944년 리옹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 파리 제1대학의 철학과 교수. 1989년부터 1996년까지 에콜 데 보자르 학장으로 재직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들을 펼쳤으며,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대안 대학인 ‘모든 지식의 대학’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삶의 정체성에 관한 청소년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유명 청소년 잡지 '오카피'에 철학, 심리학, 사회학 관련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철학 대장간』은 그 기사들을 묶어낸 책으로, 출간 후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한국에도 철학 분야 스테디셀러인 『내일 지구에 종말이 온다면 나도 한그루 사과나무를 심을 수 있을까』 등 일곱 권의 책이 번역 출판되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 책은 철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삶의 태도를 갖게 해준다. 세상에 대해 순진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비판적이고 새로운 사고를 하게 한다.

모나리자의 미소는 정말 아름다운 걸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있을까? 전쟁 없는 세상은 정말 불가능한 것일까? 게으름은 정말 나쁜 것일까?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세상의 많은 것들에 대해 청소년들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의문을 제기한다.

이브 미쇼 교수는 청소년들과의 토론을 통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고, 더 폭넓고 다양한 개념을 소개해 사고의 폭을 넓혀 준다. 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기 삶을 반성하고 새롭게 사고하는 방식을 알려줄 것이며, 더 나아가 철학과 친해지는 계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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