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저자, 와다 히로미는 브리태니커 142개 지사 중 세계 2위의 매출실적을 올린 바 있는 이른바 세일즈의 달인이다. 또한 개인적인 성과를 올리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는 영업고문이나 스태프 관리, 교육 분야에도 진출해, 후배 영업사원들을 육성하는 데에도 탁월한 능력을 보이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노하우와 수많은 세일즈맨을 교육시키면서 쌓은 트레이닝 노하우의 정수를 모았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5일에 걸친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영업 마인드를 단련하는 데서부터 프레젠테이션하는 방법, 효과적인 클로징 방법, 그리고 계약 후의 사후관리까지 영업의 모든 과정을 아우르고 있다. 저자 와다 히로미는 이 책에서 영업의 프로세스를 차근차근 밟아가면서 각 단계별 노하우를 전수한다. 저자의 전작 『최고의 판매왕』이 자신의 영업철학을 제시하고, ‘잘 파는 영업사원’이 되기 위한 힌트를 제공한 것이었다면, 이 책은 5일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영업의 기본’, ‘영업활동의 노하우’를 전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