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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파이터 최배달
글쓴이
최배달 저
출판사
한누리미디어
출판일
2004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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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배달

1923년 전라북도 김제군 용지면 와룡리에서 최승현(부), 김부영(모)의 6남 1녀 중 넷째로 태어났다.평생을 ‘武’에 바친 공실상한 무인이다. 근대 일본의 전통무술 중 하나인 오키나와데의 무료함을 느껴, 일결필살의 공수도를 창시, 진검승부를 주장하고, 무도계의 이단아로 낙인이 찍힌 후, 이에 도전하는 당대 최고의 무사들을 각개격파한 인물이다. 지상 최강의 격투기는 자신의 武라 주장하며, 세계적인 격투가나 맹우와의 싸움, 자신의 몸으로써 그 강함을 증명하기도 한다. 맥주병을 수도로 자르고, 돌도 부수었던 그 손은 ‘신의 손’이라 일컬어지며, 현재에는 전설로서 전해 내려오고 있다.

그 후, 자신을 쌓아올린 극진 가라테의 전승과 보급에 힘을 쏟고, 처음으로 영문으로 된 가라테서 『What is KARATE』가 미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자신을 모델로 그려진 梶原一騎원작으로 한 만화 ‘가라데 바보일대’가 가라데 붐을 일으킨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일본의 가와데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로 간행된 것으로 1952년부터 1968년까지 태권 홍보차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실전 체험한 필생의 혈투를 옮겨 놓은 것이다. 상대방을 쓰러뜨리지 못하면 곧바로 내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기어코 이길 수밖에 없었던 체험담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그 현장에 함께 있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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