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일에 대해서라면 뭔가 일가견이 있을 법한 이들도 사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남들 앞에 나서서 말하는 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음을 고백한다. 두려움을 없애고 연설을 보다 자신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저자들은 수년 동안 이 문제에 매달려 왔고 다양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냈다. 바로 '프로페셔널 스피커가 되기 위한 방법'인데, 핵심적인 트레이닝으로는 '청중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기', '자신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방법을 배우기', '공격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법을 연습하기' 등이다. 이제 그 원칙과 요령을 충분히 익히고 진지하게 실행해 본다면, 점점 두려움은 엷어지고 스피치의 달인이 꼭 남의 얘기만은 아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