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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의 리더 이순신
글쓴이
윤영수 저
출판사
하늘재
출판일
2014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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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영수

방송작가. 1964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KBS <역사의 라이벌> <소설 목민심서> 등을 집필했고, 대하사극 <불멸의 이순신> 기획·대본 작업에 참여했다. 역사 드라마 <명가>, 특별기획 <자유인 이회영>과 <역사스페셜> <한국사전> <역사추적> 등 50여 편의 역사 다큐멘터리, <환경스페셜> 등을 집필했다. EBS <역사극장> <문학산책> <화인> <개항과 전쟁>, MBC <반달가슴곰> <약초전쟁> 등 150여 편의 다큐멘터리와 뮤지컬 <논개>, 희곡 <이걸이 저걸이 갓걸이> 등을 썼다. 창신대학교 문예창작과,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21세기와 이순신 리더십’ 강연을 하고 있다. 현재 KBS 1 TV <역사스페셜> <학자의 고향>을 집필 중이다. 저서로는 《불패의 리더 이순신 - 그는 어떻게 이겼을까》《두 나라를 세운 여걸 소서노》《선덕여왕의 비밀코드 첨성대》《온달장군과 평강공주》《나무에 새긴 팔만 대장경》《광야에서》《반달곰 들메》《KBS 차마고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3전 23승, 전승 신화의 기록!

이순신과 조선 수군이 7년 전쟁 내내 단 한차례도 지지 않고 전승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원거리 포격전을 기획한 이순신, 장군은 적과 아군의 무기 체계를 연구한 다음 전술을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그것은 적중했다. 이미 이겨놓고 싸운 것이다. 조선 수군은 단 한명의 전사자도 없이 첫 해전에서 압승을 거두었다. 이순신은 일단 안도했다. 조선 수군들도 적에 대한 공포감을 없앴다. 앞으로도 이길 수 있으리라. 이겨본 자만이 이길 수 있으므로.

이순신이 첫 해전 옥포에서 가장 주력했던 것, 그것은 처음 전투에 나서는 조선 수군에게 승리의 기쁨, 승전의 기억을 갖도록 하는 것이었다. 서전의 승리, 그 기억이 자신을 바꾸어놓을 것이다. 이제 다시, 조선 수군의 함성과 총통 소리 드높았던 장군의 바다. 420년 전, 그들의 숨결을 따라 큰 바다로 나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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