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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를 알면 다시 보이는 지중해 25개국
글쓴이
박찬석 저
출판사
푸른길
출판일
2025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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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석

1963년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과를 졸업하고 1967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지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71년 네덜란드 Institute of Social Sciences에서 지역개발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1981년 미국 University of Hawaii에서 도시 및 지역체계 전공으로 지리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71년부터 2002년까지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국 University of Washington 방문교수(1988~1989년), 경북대학교 제13·14대 총장(1994~2002년)을 역임하였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제17대 국회의원(열린우리당)으로 활동하였으며, 2008년부터 ‘박찬석의 세계지리산책’이라는 이름으로 시민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박찬석의 세계지리 산책』(2007, 비엘프레스), 『세계지리 산책』 1, 2권(2014, 이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지리를 알면 다시 보이는 지중해 25개국』은 이렇게 위치를 기준으로 각국의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기후로 묶어서 설명하다가 다시 지형으로 구분했다가 결국은 어떻게 다시 연결되는지를 기술적으로 보여 주는 지리 교양서이다. 이 많은 국가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가 분리하는 것에 조금의 위화감도 없는 이유는 지중해와 주변 국가들을 지리의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일 것이다. 지리를 알아야 그 나라를 이해할 수 있고, 이해를 바탕으로 교류가 일어난다. 전 세계 어느 국가 간의 관계도 한 번으로 끝나지는 않는다. 어떤 국가일지라도 지구상에서 공존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둔다면, 통찰을 주는 지리는 현대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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