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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보다 귀한 것은 없네
글쓴이
김삼환 저
출판사
실로암
출판일
2004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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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삼환

명성교회 당회장 목사. 전형적인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소년시절 예수님을 알게되었고, 고향 신당교회에서 주의 종의 길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로회 신학대학원과 아세아연합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Whitworth College,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의 명예신학박사를 지냈다.

1962년 흥구교회에서 전도사로 목회자의 삶을 시작하여 월전교회, 풍북교회, 해양교회를 거쳤다. 1979년에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1980년 7월 6일 '명일동의 소리'라는 이름의 명성교회를 설립했다. 1984년에 명성교회 목사로 위임된 이후 현재까지 명성교회의 담임목사 겸 당회장으로 있다. 1992년에는 기독교 선교대상을, 2001년에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오직주님'의 신앙과 '특별새벽집회'를 통한 기도중심의 영성훈련으로 주의 전을 섬겨왔으며,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남북교회협력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한국외향선교회 법인회장, 연세대학교 객원교수, 재단법인 아가페 기독교 교도소 법인 이사장, 제93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CTS(기독교TV) 대표이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헌신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삭 줍는 사람 1, 2』,『새벽 눈물』,『아직도 흙에 닿지 못하여』,『비등점』,『주님의 옷자락 잡고(상 · 중 · 하)』,『꿀을 먹으라(상 · 하)』『칠년을 하루같이』,『새벽을 깨워야 새벽이 옵니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김삼환 목사의 설교집

주의 종의 기쁨은 말씀 전하는 기쁨입니다.
선배 목사님은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주의 은혜 중에도 말씀 전하는 은혜를 달라고 기도했는데 기도대로 이루어졌다고 감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명성교회를 개척하여 말씀을 전한지 어언 24년, 너무 많은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매일 제게 말씀의 만나를 내려주신 주님의 은총이 아니면 하루도 살 수가 없었습니다.
설교집을 내면서 두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하나는 너무 잘 팔려서 사람에게 인기가 있고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에게 높임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 미움을 받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하나는 설교집이 팔리지도 않고 사람에게 버림받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낙심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집회를 다니거나 본 교회에서 제 책 선전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너무 부족하고 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다시 설교집을 내면서 기도합니다. “너무 팔리지도 않게 하시고 너무 버림받지도 않게 하시사, 자족하게 하옵소서.”가 제 기도입니다. 이번 설교집 제목은 “주님보다 귀한 것은 없네”입니다. 오직 주님, 내가 살고 우리가 사는 길, 우리 민족이 사는 길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주여 다시 한 번 저와 읽는 모든 분에게 은혜를 주옵소서. 주의 옷자락 잡고 주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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