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 출생. 2017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저서 『사랑, 이별 그리고 그리움』 『빛을 불러』 『길 찾아 나선 바람』 『삶 이외다 홍 이외다 청 이외다』이 있다. 현대시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한국본부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대 인생을 속단하지 말라. 그대 잠시 머문 시간은 그대 인생의 쉼 공간 낮과 밤이 교차하는 사이에 새벽이 머물고 해와 달이 견주는 사이에 별빛이 머물듯 까만 어둠은 그대 곁에 그리 오래 머물지 않을 것이다. 이제 곧 머지않은 시간에 새벽이 오리니 그대 기쁜 마음으로 아침을 맞으라. 태양빛 환히 비치는 밝은 하루의 시작은 온전히 그대의 것이 되리라. - 「그대 인생을 함부로 속단하지 말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