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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의 도
글쓴이
알레인 던컨 외 1명
출판사
삶과지식
출판일
2025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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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레인 던컨

침술 및 동양의학의 지혜와 신경생물학 및 외상성 스트레스 연구를 교실과 치료실에서 통합한다. 그녀는 Crossings Healing and Wellness의 설립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DC 보훈청 통합 건강 및 웰니스 프로그램의 창립 회원이자, 메릴랜드 통합 건강 대학의 겸임 교수이다. 또한, 국립 수도권 국경 없는 침구사(Acupuncturists Without Borders) 지부의 설립자이다. 그녀의 연구 배경에는 군인 간병인의 공감 피로를 위한 통합 의학 평가 연구와 걸프전 참전 군인의 질병, 전투 관련 외상성 스트레스, 만성 통증 및 만성 두통 치료를 위한 침술 연구가 포함된다. 던컨은 메릴랜드주 하이츠 빌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트라우마의 도道 The Tao of Trauma』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치유 도서중 하나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한마디로 동서양 트라우마 치료의 만남이다. 트라우마 치료에 신경생리학을 통합한 임상 교육자 알레인 던컨(Alaine Duncan)과 캐시 케인(Kathy Kain)은 의료인, 정신 건강 서비스 제공자, 신체 치료사를 위한 새로운 지도를 소개하여 내담자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동양의 오행 이론과 서양의 신경과학 이론을 통합하여 트라우마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었고, 임상가와 연구자뿐만 아니라 트라우마 치유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통찰력과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트라우마의 본질과 치유의 혁신적 모델

트라우마는 단순히 사건의 기억이나 심리적 영향을 넘어서, 신체와 신경계에 깊은 흔적을 남긴다. 이 책은 개인의 자율신경계와 자연적 치유력에 주목하며, 전통적인 치료법을 넘어선 통합적 모델을 제안한다. 저자들은 30년 이상 동서양의 통합 지향적 임상 경험과 소매틱 익스피어리언싱(Somatic Experiencing) 기법을 통합한 획기적인 접근법을 통해, 트라우마가 신체 및 마음과 영혼에 미치는 영향을 정교하게 분석하며, 이를 치료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트라우마로 인한 스트레스가 자율신경계에 남긴 영향을 다미주 이론(Polyvagal Theory)과 오행 이론으로 설명하며, 트라우마 반응에서 생존자 ‘유형’에 대한 신체적 증상과 정서적 표현을 분석하고 치유 방법을 개인에게 맞게 치유 접근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이처럼 이 책은 탁월한 이론과 트라우마로 무너진 몸과 마음의 균형과 조화를 회복하는 직접적인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트라우마의 도道 The Tao of Trauma』의 통합적 관점은 외상 후 스트레스의 다양한 증상(만성 통증, 자가면역질환, 불면증, 대사 문제, 정신 건강 장애)을 밝혀내고, 트라우마 생존자와 그들을 치료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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