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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직업상담 공무원이다
글쓴이
채정오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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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정오

낮 12시, ‘정오’
아버지가 부르기 쉽고 잘 기억하라고 지어준 이름이다.

고용노동부에서 근무한 지 올해 25년 차로, 고용서비스 전문가다. 직업상담원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직업상담직 공무원이다. 지금은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인사교류 파견으로 서울특별시에서 근무 중이다.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네 번 받았고, 직업진로지도 달인상, 구인발굴 우수 직원, 블로그 서포터즈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바 있다. 2010년 직업상담직 최초로 직무능력우수 특별승진을 했다. 2012년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취업지원관제 성공사례〉를 발표하였다. KTV 〈일자리가 희망입니다〉에 출연하여 발로 뛰는 일자리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알렸고, 친절 스타상 및 〈청년드림팀〉 학습조직 리더로 활동했고 우수상을 받았다.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행정사, 정보처리기사 등 다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성취 및 CAP@ 등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자, 내부강사, 자문위원, 심사·평가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고용노동부 직업심리검사 외에 MBTI, STRONG 등 교육과정을 수료하였고, 석사학위 취득 시 NCS 기반 능력중심채용에 대한 인식 및 진로·취업지원 요구분석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런 경험과 경력, 열정에 진심을 담아 이루어 낸 성과들을 나누고 싶다.

저서로 『나는 직업상담 공무원이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취업/직업의세계
“고용서비스 전문가를 꿈꾼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가이드북!”

“직업상담 분야는 앞으로 비전이 있나요?”
“직업상담 업무도 AI에게 뺏길까요?”
“직업상담직 공무원은 어떤 업무를 하나요?”

직업상담 분야의 궁금증과 오해를
단 한 권의 책으로 말끔히 해결하자!

『나는 직업상담 공무원이다』는 저자가 25년 동안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 이야기와 노하우를 고스란히 녹인 고용서비스 지침서이다. 또, 직업상담 공무원이 하는 일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람과 일을 이어줄 수 있는지에 대한 사례와 실질적인 조언도 듬뿍 담았다. 직업상담원으로 시작해 공무원으로 성장한 이야기, 현장에서 꼭 필요한 4가지 일머리, 그리고 앞으로 대비해야 할 미래와 변화의 순간까지 고용서비스 전반에 대한 모든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단순히 직장에서 오래 머무는 것이 정답이 아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자신의 능력을 변화한 환경에 맞춰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오랫동안 가치 있는 고용서비스 전문가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당장 펼쳐 보라. 도전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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