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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턴 동물기
글쓴이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저
출판사
계몽사
출판일
2014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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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영국 사우스실드에서 태어났지만 1866년에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캐나다의 삼림 지대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때 많은 동물들을 관찰한 것이 그의 일생을 결정짓는 계기가 되었다. 시튼은 박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영국으로 유학하여 박물학과 미술을 공부했다. 1881년 유학을 마치고 캐나다로 돌아온 시튼은 계속해서 동물들을 관찰하며 자료를 수집했다. 시튼은 미국 전 지역을 다니면서 동물을 관찰하고 많은 동물 이야기를 썼다. 그의 작품들은 동물들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과 객관적인 관찰과 정확한 지식을 기초로 한 사실적인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튼은 영국 유학 시절 미술 공부로 익힌 그림 실력을 활용하여 자신의 글에 직접 그린 삽화를 곁들여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는 말년에 미국 보이스카우트 협회를 창설하고 사회교육에도 힘을 쏟았다. 시튼은 저자, 동물학자, 박물학자, 풍경화가로 성공한 일생을 살았으며, 1946년 미국의 뉴멕시코 주에서 사망했다. 시튼이 남긴 작품으로는 「시튼 동물기(1898)」, 「회색곰의 일대기(1900)」, 「동물의 영웅들(1906)」 등과 자서전인 「예술가·박물학자의 발자취(1940)」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동물학자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의 특별한 관찰기!
오랫동안 탐구한 끝에 완성한 위대한 기록 그리고 자연과 동물을 향한 넓고 깊은 사랑

어려서부터 자연에 유난히 관심이 많았던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은 아름다운 캐나다의 자연 속에서 동물들의 생태를 면밀히 관찰한 다음 꼼꼼하게 기록하여 여러 가지 동물기를 남겼다. 그중 늑대왕 로보와 용감한 개 스냅의 일화를 비롯한 일곱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지혜로우며 진심으로 서로를 아끼는 동물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에 담겨 감동적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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