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돈 미겔 루이스는 자동차 사고를 겪은 이후 전통적인 톨텍의 방식에 따라 수련을 하면서 삶과 죽음, 우주와 인간에 관한 질문의 대답을 찾았다. 책에서는 톨텍 인디언의 ‘깨달은 자’ 나구알이 되어 돌아온 작가 돈 미겔 루이스가 전 세계에 지혜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 머릿속에서 들려오는 ‘지식의 목소리’에 끌려다니지 말고 자신이 삶의 당당한 주인공이 되라고 한다.
저자의 3년 만에 나온 작품으로, 신작을 기다려온 독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닷컴 논픽션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