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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을 위한 최저낙원
글쓴이
정기석 저
출판사
파란
출판일
20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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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기석

1982년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고,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비평집 『연약을 위한 최저낙원』, 공저 『은유로서의 똥』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잠시’ 살아남는다

『연약을 위한 최저낙원』은 정기석 평론가의 첫 번째 신작 비평집으로, 「흘러내리는 불안과 한없는 연약함들」 「연약과 희박의 최저낙원에서 소멸을 성취하기」 「우리가 꽃잎처럼 포개져 차가운 땅속을 떠돌 동안」 등 22편의 비평이 실려 있다.

정기석 평론가는 1982년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고,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비평집 『연약을 위한 최저낙원』, 공저 『은유로서의 똥』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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