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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함수, 제대로 가르쳐주마
글쓴이
조안호 저
출판사
폴리버스
출판일
2025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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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안호

공식 계정사락
조안호수학연구소의 소장. 수학통역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EBS, YTN 등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다. 30년간 무수히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대로 끌어올렸으며,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뚫어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우수한 학생은 물론이고 평범한 아이도 수학을 잘하게 되는 게 조안호수학의 특징이다. 그만큼 수학 때문에 답답한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속 시원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애플리케이션 ‘조안호의 국민연산’으로, 초 · 중등 연산의 부작용을 제거하고 수능까지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길러주고 있다. 또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조안호의 천년개념커뮤니티’와 수학캠프, 수빡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수학 개념을 가르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중학함수, 제대로 가르쳐주마』, 『미적분, 초등도 풀 만큼 쉽게 가르쳐주마』,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수학천재의 탄생』, 『수학, 개념 씹어 먹고 공부해봤니』, 『중학수학개념사전 93』, 『중학수학 만점공부법, 결국은 개념이다』, 『고등수학개념사전 99』 등 4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고등수학이 어렵다면, 중학함수가 부족한 탓이다!

수학의 최종 목적지는 함수이고 고등수학의 90%는 함수이다. 따라서 중학함수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였다면 고등수학은 이유도 모르고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중학생들이 중학함수를 배우면서 세 번의 어려움에 처한다. 결국 세 번은커녕 많은 학생들이 f(x)를 보기만 해도 무서워하게 된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괜찮을 것이란 착각을 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전교 1등이 함숫값조차 모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중학함수의 문제는 쉬워서 방정식을 풀 듯이 대입만 하면 답이 맞아서 잘한다고 착각을 하는 것이다.

고등수학을 잘하고 싶거나 고등수학에서 역전을 꿈꾸는 중학생이 있다면, “중학함수, 제대로 가르쳐주마”라는 이 책을 놓치지 마라! 고등수학을 잘하기 위해서 중학함수의 개념을 철저히 잡아 가는 것은 물론이고, 고등수학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비장의 무기들이 책의 곳곳에 있어서 아마 책을 읽는 내내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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