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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꿰뚫어 보는 심리학
글쓴이
간바 와타루 저
출판사
창조문화
출판일
2004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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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간바 와타루

미국 유학 후 산업능률단기대학에서 인사 노무 관련 과목을 가르치면서 겸임으로 동 대학 경영관리연구소에서 창조성과 능력 개발에 관한 연구 및 지도를 했다. 이후 산업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기업과 관공서의 직원 연수와 세미나 등 일본 전국에서 활발하게 능력 개발에 관한 강연을 해왔으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강연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사례와 예리한 분석, 쉬운 문체로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무서울 정도로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 트릭》, 《읽기만 해도 기억력이 쑥쑥 오른다!》, 《즉시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심리분석》을 비롯한 많은 저서가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마음을 구석구석 읽을 수 있는 심리테스트》, 《남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여자를 알지 못하는 남자》, 《한순간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엄청난 심리술》, 《주변을 불유쾌하게 만들어놓고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 《출근이 즐거워지는 책-읽기만 해도 마음이 맑아지는 50가지 심리술》 등 심리와 뇌 개발에 관한 200종이 넘는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방법이 있다. 사람들은 입으로는 다른 말을 해도 마음속의 심리를 은연 중에 내보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심층심리에는 억압된 욕망이 있어 그것이 ‘거짓말을 한다’, ‘마음과는 정반대의 말을 한다’, ‘어떤 사람이 이유 없이 무지 싫다’와 같은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상대방의 이면까지 읽어내고 행동을 예측하기란 대단히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실제 숨겨진 본심은 어딘가에 나타나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거짓말할 때는 상대방에게 간파당하지 않으려는 마음의 움직임이 몸짓이나 시선의 움직임, 말 등에 나타나게 마련이다. 이러한 신호를 주의 깊게 보거나 때로는 불시의 공격을 가하면 상대방의 심층심리뿐 아니라 성격까지 알 수 있다. 상대의 본심을 간파하는 능력은 비즈니스, 회사, 연애, 가정 그리고 일상적인 인간관계 등을 원활히 하는, 그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성격과 심층심리를 중심으로 ‘상대의 본심을 꿰뚫어보는 다양한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보디랭귀지나 말투, 취향 등을 통해 성격을 깊이 알 수 있는 방법, 남녀의 심층심리, 유형별 심리분석과 무의식의 메커니즘, 간단한 심리테스트 등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고 있다. 사람의 심층심리를 알고 객관적으로 자신과 비교해 봄으로써 지금까지 깨닫지 못한 또 하나의 내가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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