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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영화와 드라마를 어떻게 보는가
글쓴이
주원규 저
출판사
뉴스앤조이(newsnjoy)
출판일
2025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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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원규

소설가이자 목사.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부터 소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아르곤]을 집필했고, 2019년 『반인간선언』을 원작으로 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의 기획에 참여했다. JTBC, 연합뉴스, MBN 등에 패널로 출연해 세상과 이야기 사이의 교감에 힘써왔다. 현재는 소수가 모여 성서를 강독하는 종교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상의 예술과 문화 발견을 탐색하는 공유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4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열외인종 잔혹사』를 비롯해 장편소설 『메이드 인 강남』, 『반인간선언』, 『크리스마스 캐럴』, 『기억의 문』, 『너머의 세상』, 『광신자들』, 『망루』, 『무력소년 생존기』, 청소년소설 『한 개 모자란 키스』, 『주유천하 탐정기』, 『아지트』, 에세이 『황홀하거나 불량하거나』, 청소년 인터뷰집 『이 괴물 희생자』,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평론집 『성역과 바벨』, 번역서 『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대중매체는 우리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게 하는 중요한 창이다. 주원규 작가의 신간 『기독교는 영화와 드라마를 어떻게 보는가』(뉴스앤조이)는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은 영화와 드라마 속에서 기독교적 메시지를 찾는 특별한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총 16개의 영화와 드라마가 등장한다. 비록 작품에는 기독교가 전면적으로 등장하지 않더라도, 기독교에서 말하는 희생이나 사랑, 인간의 공공성 등을 다루고 있다.

"종교 안에 있다고, 특히 기독교 안에 있다고 사랑이 넘치는 건 아니다. 오히려 그리스도인이 말하는 사랑, 희생 같은 것들조차 고립된 관점에서 말해지고 있을 수 있다. 기독교 밖에서도 인간다움에 관한 이야기, 넓은 관점에서 그리스도의 희생과 포용으로 해석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런 작품들을 찾다 보면 정말 숨은 보석 같은 것들이 있기에, 그런 작품들을 본 책에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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