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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걱정 다루기 연습
글쓴이
벤 엑슈타인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5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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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벤 엑슈타인

저명한 임상심리상담 전문가로, 불안과 강박장애 및 관련 질환 치료를 전문으로 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소재한 불시티 불안 및 강박장애 치료 센터(Bull City Anxiety&OCD Treatment Center) 설립자이자 이사다. 또 국제 강박장애 재단(International OCD Foundation) 노스캐롤라이나 지부 이사로 활동 중이다. 심리학 분야 임상연구 외에 강연가이자 트레이너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버몬트대학에서 심리학 학사를, 뉴욕대학에서 사회복지 석사를, 보스턴대학에서 인지행동치료 졸업 후 수련 과정을 마쳤다.
《걱정 다루기 연습》은 저자가 수많은 사람을 상담해오며 발견한 걱정과 불안에 대한 다양한 고민들을 효과적이며 지혜롭게 다루는 방법을 소개한다.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고 걱정에 빠지는 이유, 걱정과 현명하게 관계를 맺는 법, 걱정의 사이클을 깨고 대응하는 전략, 걱정에 휘둘리지 않고 삶을 주도하는 법까지 명쾌하고 실천적인 조언들을 담았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걱정이 찾아오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어떻게 다룰지는 선택할 수 있다!”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걱정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걱정 없는 삶이 있을까? 했던 말과 지나간 행동을 곱씹는 걱정부터, 일, 인간관계, 건강, 노후…마치 파도처럼 끝없이 밀려든다. 한데 어떤 사람은 걱정이 밀려와도 아무렇지 않게 털어내는데 어떤 사람은 파도에 몸이 젖어 들듯 서서히 마음을 빼앗기고 통제력을 잃는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임상심리학자인 벤 엑슈타인은 ‘걱정'이 아니라 ’걱정하기'가 문제라고 말한다. ‘걱정’이 일어나는 건 우리 뇌가 평소 생각이나 경험을 토대로 위험을 느낄 때 보내는 신호다. 사회 변화는 빨라지고,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걱정이 많아지는 게 당연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걱정하기'는 서퍼가 어떤 파도를 탈지 결정하듯 스스로 선택하는 행위여서 내게 적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찾아온 걱정을 두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사람마다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같은 걱정거리라도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 않고 어떤 사람은 통제력을 잃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렇게 사람마다 다른 &걱정 레시피&에 걱정에 시달리지 않는 열쇠가 숨겨져 있다고 강조한다. 벤 엑슈타인의 책 『걱정 다루기 연습』에는 뇌 속에서 걱정과 불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찾아온 걱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심리 이론과 뇌 과학 지식을 토대로 설명한다. 그리고 걱정 대처 시나리오 쓰는 법, 걱정이 있든 말든 현재에 집중하는 법, 걱정하는 습관을 깨는 법 등 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도 같이 실었다.



이 책은 걱정을 없애라고 말하지 않는다. 없앨 수도 없다. 다만 더 이상 걱정이 당신의 삶을 통제하지 않도록 다루는 법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부터 걱정에서 나 자신을 떼어내고 내 삶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 그저 서퍼가 파도를 다루듯 연습이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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