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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글쓴이
신진상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5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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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진상

한 해 서울대 의대 합격자 10명, 누적 의대 합격자 1,000명 이상을 배출한 국내 최고 의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20년째 대치동에서 입시 컨설팅을 해 오고 있다. 2008년 국내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을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중심으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자소서와 생기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특히 영재고 과고 출신으로 의대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대치동의 학군지 전교 1등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서울 대치동 외에도 대전, 광주,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에서 차별화된 의대 생기부를 위해 그를 찾고 있다.

의대 입시 전문가로서 그가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게 된 밑바탕에는 꾸준하고 치열한 독서가 자리한다. 그는 조선일보 기자 시절 [주간 조선]에서 의료 담당 기자를 역임했는데, 그때부터 20년간 매달 10여 권의 의학 전문 서적을 읽고 있다. 또한 ‘퍼브메드’, ‘메디스케이프’ 등의 외국 의학 사이트를 수시로 찾아보며 이를 바탕으로 의대 교수들이 봐도 놀랄 만한 차별화된 생기부의 방향을 제시한다. 지은 책으로 『의대 합격 초등 공부에 길이 있다』, 『챗GPT 수행평가 완전정복』, 『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지도』, 『공부 완성 독서법』, 『학생부 합격의 법칙』 등 30여 권이 있다. ebsi 입학사정관제 강사, 유웨이 중앙교육 컨설턴트, 강남대성학원 대성마이맥 논술 강사로도 활약했다. 현재 대치동 ‘행복한 3월’ 등에서 의대 입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부자는 왜 필사적으로 인문학을 배우려 할까?

통찰력과 투자의 무기를 제공하는 부자의 인문학 서재를 들여다본다!




슈퍼리치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판단을 하는지 알려면 그들이 즐겨 읽는 책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말하는 책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가 출간됐다. 세계적인 투자가와 기업가들이 왜 인문학 책을 필사적으로 읽는지, 그 책들은 어떤 것인지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주요 일간지 기자로 IT산업 분야를 취재하면서 한국의 수많은 CEO와 리더, 슈퍼리치들을 직접 만났다. 이후 재테크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업계의 부자들을 만나 그들의 서재를 엿보았으며 그 경험과 기록을 토대로 이번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부자의 생각과 시선이 태어나는 ‘부자의 서재’를 통해, 부자들이 어떤 책을 통해 세상을 읽고 미래를 그리는지를 상세히 보여준다.



저자는 부를 거머쥐는 이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겉으로 드러난 부의 경로와 공식을 쫓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사물의 본질에 관심을 두고 그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투자에 대한 판단을 내리고 스스로 길을 만드는 힘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즉 ‘부를 만드는 것은 곧 인간의 생각’이며 인간의 사고를 연구하는 철학, 문학, 역사 같은 인문학이 진정한 부의 원천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부자들은 자녀에게 주식 투자 방법, 재무제표 분석 방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가장 먼저 인문학을 가르치고 그다음 실용 학문을 배우게 한다. 조지 소로스는 칼 포퍼의 철학에 기초한 독자적 투자 이론을 정립해 세계 최고의 펀드매니저가 되었다. 찰리 멍거는 자신의 성공 원천은 두 가지라 단언하며, 하나는 워런 버핏이고 하나는 칸트라고 말한다.



이 책은 철학, 역사, 문학이라는 인문학의 세 가지 큰 영역별로 부자들이 읽고 관심을 보이는 책들을 고전과 신간을 망라해 소개한다. ‘철학’ 파트에서는 동서양의 위대한 철학자들의 책에서 부자들이 공유하는 투자의 영감과 원천을 이야기하며, 이어서 ‘역사’ 파트에서는 세계를 지배해온 패권국가들을 중심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돈의 원리’를 들여다본다. 마지막 ‘문학’ 파트에서는 세계를 움직이는 CEO들의 사업 아이디어와 성공의 밑거름에 어떻게 문학이 접목되는가를 들여다본다.



부자가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자가 가진 생각을 엿보는 것이다. 부자의 생각과 시선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부를 막연히 동경하고 뒤쫓는 것이 아니라 부의 길을 스스로 형성하고 사람을 움직이는 진정한 부의 원칙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인문학’이라는 부자들의 무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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