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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록 선명해진다
글쓴이
앨리슨 존스 저
출판사
프런트페이지
출판일
2025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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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리슨 존스

평생 책과 함께했다. 읽고, 모으고, 냄새 맡고, 쓰고, 만들고, 팔았다. 챔버스, 옥스포드대학 출판부, 맥밀란과 같은 업계 최고의 출판사에서 25년 동안 근무하다가 2014년부터 '프랙티컬 인스퍼레이션'(Practical Inspiration) 출판사를 차려 이름 그대로 실용적인 영감을 주는 책을 만들고 있다. 2016년부터 팟캐스트 『범상치 않은 비즈니스 북클럽』(The Extraordinary Business Book Club)을 진행하며 출판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비즈니스 북 어워드의 수석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비즈니스 매개로서 책'의 가치를 실현하는 출판, 강연, 팟캐스트,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여러 업계의 전문가들이 차별화된 비즈니스 도서를 기획하며 집필하고 출판하도록 모든 과정을 돕고 있다.
트위터 @bookstothesky

책 소개

분야인문
“일과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연필과 종이, 그리고 단 6분의 시간이면 충분하다”

상황을 명확하게 바라보고, 사고의 영역을 확장하며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게 만드는 하루 6분 글 쓰는 습관

30년 경력의 편집자가 알려주는 글쓰기를 생각의 도구로 활용하는 법. 글은 정리된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위해 쓰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탁월한 책을 쓴 작가들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썼다. 이 책의 저자 앨리슨 존스 역시 우연한 기회에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 채 글을 써나가는 일이 생각을 정리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경험했다. 글을 쓰면서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되었고, 막막한 상황이 성장의 기회로 바뀌었으며 흩어진 생각과 감정을 인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 뒤로 저자는 더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고민했고, 그 결과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글쓰기즉 ‘탐험쓰기’를 고안했다. 연필과 종이, 그리고 방해받지 않을 공간과 6분의 시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는 탐험쓰기는 생각을 자유로이 열어주고, 자신의 내면을 깊이 탐험해 외부 상황을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매일 일터와 일상에서 크고 작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씨름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와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며 흰 종이가 품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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