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곤란한 일도 있지만
분명히 모두가 좋아하게 될 거예요.
우리가 함께 사는 아주 멋진 집이니까요.
바람그림책 158. 개미, 나비, 거미, 제비, 고양이가 자기의 집을 자랑해요. 방이 많은 집, 귀엽고 먹을 수도 있는 집, 아름다운 집 등 다양하지요. 하지만 장점만 있는 건 아니에요. 곤란한 점도 있지만, 별거 아니라고 할 만큼 자랑스러운 집이에요. 여러 가지 집에서, 각자의 생활 방식으로 살아가는 여러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집. 모두가 좋아하게 될 아주 멋진 우리 집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