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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심리학이 처음인데요
글쓴이
강현식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4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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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현식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누다심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심리학 칼럼니스트이자 누다심 심리상담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누다심은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심리학’을 의미하며, 다양한 글쓰기와 강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누다심 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마음에는 낯선 사람이 산다』, 『그동안 나는 너무 많이 참아 왔다』, 『저는 심리학이 처음인데요』, 『한번 읽으면 절대로 잊지 않는 심리학 공부』,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엄마의 첫 심리공부』 등이 있으며, 그중 다수의 책이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가벼운 대중서와 어려운 이론서 사이
심리학의 거의 모든 것, 가장 먼저 읽어야 하는 필독서!


시중의 심리학책은 흥미 위주로 가볍게 다룬 책들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심리학에 대해 제대로 알기 위해 좀 더 전문적인 책을 찾다 보면 너무 어려워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전공자들은 흥미와 재미 위주의 심리학 대중서를 외면할 수밖에 없고, 대중은 당연히 복잡한 실험방법과 통계 수치, 그리고 낯선 심리학자들의 이름으로 가득한 이론서를 외면할 수밖에 없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책은 심리학 대중서이면서도 심리학 지식까지 온전히 해결해주는 입문서가 될 것이다.

저자는 그간 심리학에 대한 대중의 기대에 어느 정도 부응하면서도 가능한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의 입장을 많이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심리학 핵심개념들을 간결하면서도 통찰력 있게 풀어주고, 독자의 쉬운 이해를 위해 가능한 한 많은 예시를 들고자 노력했다. 이를 위해 영화나 대중가요, 다큐멘터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소재들을 이용해 심리학을 알려왔다. 흥미와 재미 위주가 아닌 보다 객관적이고 다양한 정보로 심리학에 대해 처음부터 제대로 알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두고두고 읽을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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