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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라 중국, 쩨쩨한 중국인
글쓴이
김영수 저
출판사
바틀비
출판일
202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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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수

이 책의 저자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최근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냈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 사마천, 삶이 역사가 되다》《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2-절대역사서 사기》가 있고, 《용인(用人) 66계명》《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한 번만 읽으면 여한이 없을 한비자》를 펴냈다. 그 외《리더의 망치》《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원제 : 《리더의 역사공부》)《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사기, 정치와 권력을 말하다》《사마천 다이어리북 366》《인간의 길》《백전백승 경쟁전략 백전기략》《삼십육계(개정증보판)》《알고 쓰자 고사성어(개정증보판)》《사마천 사기 100문 100답》과 ‘간신(奸臣)’ 3부작인 《간신 : 간신론》 《간신 : 간신전(개정증보판)》 《간신 : 간신학(개정증보판)》등을 펴냈다.

이 밖에 《정치, 역사를 만나다》《오십에 읽는 사기》《제왕의 사람들 》《난세에 답하다》《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제자백가의 경제를 말하다》 《사마천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막료학》 《모략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이 진짜 중국일까?
- 오해와 편견을 넘어 중국과 중국인을 제대로 보는 새로운 눈

40년 인문학자 김영수의 중국 바로 알기

요즘 우리는 중국산 제품을 하루라도 안 쓰는 날이 없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역사와 문화는 물론 경제적으로도 깊은 관계를 맺어왔고, 남북한이 대치하는 현재에도 중국은 지대한 정치적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지정학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우리와 중국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런데 우리는 중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 요즘 유행하는 ‘혐중’과 함께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혀 중국을 몰라도 된다는 착각에 빠져 있지는 않은가.

시시각각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중국이란 존재를 우리의 발전을 위한 지렛대로 활용하려면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중국과 관련한 여러 분야를 골고루 소개하고 겉과 속을 분석하여 진면목을 알려주는 책은 의외로 드물다. 이 책 『큰 나라 중국, 쩨쩨한 중국인』은 30년 넘게 중국 고전을 연구한 40년 인문학자 김영수가 150여 차례 이상 중국을 발로 탐방하며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실마리를 다층적으로 찾아낸 결과물이다. 그럼으로써, 5천 년 이상 면면히 이어진 중국의 다양한 역사와 현재 모습, 중국인 심리의 배경을 생생히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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