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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처럼 생각하기 1
글쓴이
김재준 저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04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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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재준

1979년 서울 용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3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대학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민대 경상대학장, 성곡도서관장, 한국예술경영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민대학교 경상대학 국제통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20년간 다수의 미술품을 수집, 거래한 유명 컬렉터이며 2001년부터 본격적인 예술 창작 활동에 착수, 영국 작가 에드워드 서머톤과 함께 2인전을 연 것으로 시작으로 백해영 갤러리 <회화의 창작과정에 대한 연구>, 라메르 갤러리 <전쟁의 재구성>, 인영갤러리<미술권력의 몰락>등의 개인전과 <漢字와 typography展>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라틴어, 그리스어, 산스크리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의 다수의 언어를 배워 다양한 문학, 철학 고전을 읽고 번역하는 연습을 해보기도 하고 실제로 책을 쓰기도 했다. 일민미술관에서 개념미술 창작 강좌, 푸른역사아카데미에서 발터 벤야민의 『역사철학테제』 번역 강좌, 인문학 공동체들에서 여러 인문, 예술 강좌를 진행하였다. 예술과 문화, 문화 산업과 국가경쟁력에 대한 다수의 신문 칼럼을 썼으며, 『그림과 그림 값』, 『화가처럼 생각하기』, 『벤야민 번역하기』 등의 예술/인문 관련 저서 및 『언어사중주』 등의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창조적인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왜 화가들은 똑같은 그림을 계속 그릴까, 지루하지는 않을까? 예술적 창의성과 과학적 창의성은 서로 다른 것일까? 과연 빌 게이츠나 다빈치 같은 창의력을 계발하는 방법은 있을까? 미술품컬렉터이자 전시회를 연 화가, 경제학자인 김재준 교수(국민대 경제학부)가 실제 창작과 워크숍을 통해 찾아낸 창의성 계발 프로그램은 이 같은 의문에 대한 하나의 답이다.

지은이는 2000년에 출범한 문화예술 웹진 ‘아트라이프숍(artlifeshop.com)’과 ‘갤러러 아트라이프’로 다양한 문화예술 컨텐츠를 제공하며 순수 문화운동을 펼쳐왔다. 그는 이곳에서 디자이너, 대학생, 기자, 은행원 등의 수강생들과 함께 실험했던 창의성계발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미술 작업을 통한 창의성계발 훈련을 구체화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와 경희대학교, 헬싱키 디자인전문대학원 국내과정에서 강의하여 호평을 받았을 만큼 그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이 책은 당시의 경험과 이후 연구성과를 반영하며 체계화시킨, 창의성 연구의 ‘중간보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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