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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엄청 쉬운 공무원 예산 이야기
글쓴이
김영수 저
출판사
이비락
출판일
202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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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수

1977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2005년부터 공직에 몸담고 있다. 예산, 감사,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2017년부터 예산 및 감사 관련 출강을 통해 공직사회 기초를 다지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 책은 지난 20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겪은 부조리와 문제점에 대한 기록이자, 더 나은 공직사회를 향한 치열한 고찰의 결과물이다. 급변하는 AI 시대, 대한민국 공직사회가 더 이상의 구태를 답습하지 않고 의미 있는 구조적 쇄신을 이뤄내길 바라는 마음을 함께 담았다. 저서로 《알고 보면 엄청 쉬운 공무원 예산 이야기》, 《똑똑하게 감사받는 법, 야무지게 감사하는 법》 등이 있으며, 블로그 ‘세상의 모든 그러함에도 불구하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예산이라는 숲과 나무, 가지와 잎 쉽게 배우기

공직을 발령을 받고 별다른 교육도 없이 관행대로 출장여비를 지출하고 급량비를 지출하다보니 예산회계 업무가 지루하고 흥미를 잃기 십상이다. 이렇게 공직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예산’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그날그날의 업무 현실을 마주한다. 그래서 예산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예산의 숲’, ‘예산의 나무’, ‘예산의 줄기와 잎’으로 나누어 공직자가 예산과 친해지는 방법에 대해 강의하듯이 쉽게 설명하였다. 차근차근 총론과 각론으로 감을 잡은 후에 실제 업무에서 예산 작업을 하면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아, 예산은 알고 보면 엄청 쉬운 녀석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강의식으로 구성한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예산이라는 큰 숲과 더불어 나무와 잎까지 흥미롭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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