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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향기
글쓴이
조윤제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25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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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윤제

고전 연구가.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마케팅실, 삼성영상사업단 ㈜스타맥스에서 근무했다. 이후 출판계에 입문해 오랫동안 책을 만들었으며 지금은 책을 쓰고 있다. 탐서가로 수많은 책을 열정적으로 읽어 왔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논어》, 《맹자》, 《사기》 등 동양 고전 100여 종을 원전으로 읽으면서 문리가 트이는 경험을 했다. 《사람의 향기》는 저자가 오랫동안 고전을 탐독하고 공부하며 동양 철학의 근본이라고 불리는 ‘사서삼경’의 지혜를 집대성한 책이다. 3,000년 전의 고전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내 담았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품격’이다. 사람의 품격은 향기처럼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저자는 존중과 배려로 사람을 대하며, 일상에서 배우고 성찰하는 사람의 향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고 오래도록 남는다고 말한다.

사서삼경은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인간에 대한 통찰과 지혜가 담긴 실용적인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 사람답게 사는 삶, 품격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사서삼경의 문장들로 풀어낸다. 분노 대신 내공을 채우고, 탐욕 대신 지혜를 좇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지은 책으로 《신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람 공부》, 《하루 한 장 고전 수업》, 《다산의 마지막 질문》, 《다산의 마지막 습관》, 《다산의 마지막 공부》, 《말공부》 등이 있으며 다수의 책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난초의 향기는 멀리 가고 인품의 향기는 오래간다
동양 고전 베스트셀러 저자의 결정판
은은하고 깊은 여운을 남기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법

수많은 사람 속에서도 머문 자리에 그윽한 향기를 남기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깊은 생각과 넓은 마음으로 온화한 정취를 자아낸다. 자신의 내면을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다스리며, 신중하지만 담대한 언행으로 타인을 끌어당긴다. 이러한 인격은 애써 꾸며 내지 않아도 난초의 향기처럼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당신은 어떤 향기를 남기는 사람이 될 것인가?’
70만 독자가 사랑하는 고전 연구가이자 동양 고전 베스트셀러 작가인 조윤제가 『사람의 향기』로 돌아왔다. 그는 오랜 시간 사서삼경을 곱씹으며 결국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마주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동양 철학의 근본이자 천년의 베스트셀러인 ‘사서삼경’에 담겨 있었다. 『시경』, 『서경』, 『역경』, 『논어』, 『맹자』, 『대학』, 『중용』으로 이루어진 사서삼경은 인간에 대한 통찰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실용적인 지침서다. 저자는 3,000년 역사의 고전인 사서삼경에서 삶의 기준과 삶의 방향을 제시해 줄 문장들을 건져 올렸다.

“바탕이 겉모습을 넘어서면 거칠어지고, 겉모습이 바탕을 넘어서면 형식적이 된다.”_『논어』
“한마디 말이 큰일을 그르치고, 한사람의 힘이 나라를 바로 세운다.”_『대학』
“조화를 이루면서도 휩쓸리지 않으니 대단히 강하지 않은가.”_『중용』

『사람의 향기』에는 품격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모든 가르침이 담겨 있다. 사람답게 살아가는 법부터 과거를 보고 미래를 읽는 법, 운명에 대처하는 법과 고난 속에서도 기회를 보는 법,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는 법 그리고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이루는 법을 안내한다. 이를 알고 실천하기만 한다면 누구라도 그윽한 향기를 지닌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진정으로 품격 있는 사람은 내면의 깊이가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이다. 이 책이 삶에 깊이를 더하고 내공을 채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애쓰지 않아도 온화한 정취를 자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지금이야말로 인생에 향기를 더할 때다. 본받을 만한 그윽한 인품을 지닌 어른이 부재하는 현시대에 『사람의 향기』가 품격을 갖춘 삶에 대한 새로운 기준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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