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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명자반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4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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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내 삶이 진정 복음을 입증하고 있는가”
부름 받은 사명의 온전한 실천을 위한 믿음의 종착역!

이재철 목사의 신앙 훈련서 시리즈 완결판이자
그의 목회 25년이 집약된 결정체!


하나님이 누구신지, 성경과 교회, 믿음과 회개, 기도와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익히지만, 그 앎이 지식에 그치면 한낱 빈 깡통일 뿐이요, 사람을 해치는 흉기가 될 수도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밝히 드러내는 믿음의 종착역은 과연 우리가 도달하기에 멀고도 험한 길인 것일까? 《새신자반》이 나온 지 20년 만에 이재철 목사의 신앙 훈련서 마지막 책인 《사명자반》이 출간되었다. 《성숙자반》이 나온 뒤 6년 만이다. 저자는 《사명자반》의 집필 의도와 이유에 대해 ‘책을 열며’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삶으로 복음을 엮어 가는 ‘사명자행전’은 주님 오시는 날까지 중단 없이 계속될 것이다. 공동묘지에서 한 줌의 흙으로 끝나 버릴 허망한 삶을 벗어던지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새신자반》이, 믿음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더하는 《성숙자반》을 거쳐, 복음을 삶으로 입증하는 《사명자반》에서 끝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 가운데 가장 고민하는 지점, 즉 복음을 밝히 아는 차원을 넘어 복음과 삶이 합일되고, 복음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신앙 훈련서 시리즈 마지막 단계인 《사명자반》에는 그가 주님의교회, 제네바한인교회, 100주년기념교회를 섬긴 25년간의 목회와 그간 쌓아온 신앙의 경륜이 밀도 있게 집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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