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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힘
글쓴이
김영훈 저
출판사
라이온북스
출판일
2014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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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EBS [60분 부모], [육아학교 Pin],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Story On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 베이비뉴스에 두뇌훈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 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이 느린 아이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영재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기적』,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두뇌』, 『둘째는 다르다』,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하루 15분, 좋은 그림책을 소리 내 읽어주는 것만으로
질 좋은 육아와 두뇌발달 교육을 완성할 수 있다!

아이두뇌 박사 김영훈이 말하는 ‘그림책 읽어주기 육아’다. 하루 15분, 부모의 목소리로 좋은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만으로 질 좋은 육아와 두뇌발달을 완성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취학 전 0~7세까지 연령별 두뇌 발달에 맞는 그림책들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그림책을 고르고, 읽어줘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시대는 아이를 튼튼하고 똑똑하게 키우기 위해 너무 많은 비용이 들고 지나치게 부지런해야 한다. 애착에 좋은 놀이, 오감자극에 좋은 교구, 두뇌발달 교육법 등 배워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런데 부모들이 열심히 할수록 병원을 찾는 아이는 늘어만 간다. 두뇌에 이상이 생겨서, 정서에 문제가 있어서, 잔병치레가 많아져서 등. 저자는 이런 모든 고민의 해답으로 단연 ‘그림책’을 손꼽는다. 애착형성, 감정조절, 정서지능, 우뇌발달, 주의집중력, 기억력, 언어능력 등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가 아이 두뇌에 줄 수 있는 혜택은 어마어마하다. 그림책 대백과와도 같은 이 책 한 권이 취학 전까지 아이와 부모에게 즐거운 ‘읽기’의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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