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5명의 지리학 전공 교수들이 지리정보시스템부터 국토계획에 이르기까지 14개의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지식정보시대의 지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지리학에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야 할 분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 추가된 것은 지리학에서 중요하면서도 소홀히 다루어온 토양과 환경정의를 주제로 한 것이다. 자연지라학분야와 인문지리학분야에 각각 한 주제씩 추가하여 총 16장으로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