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사진가 ‘파란피paranpee’. 뉴노멀이 될 양손잡이. 빛과 컬러를 중심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이미지를 발명하고 있다.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미래는 허밍을 한다』, 『밤의 팔레트』 외 다양한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강혜빈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콜드 리딩』에 수록된 작품 중 21편을 가려 영문으로 번역한 영문 시집이다. 첫 시집 『밤의 팔레트』와 두 번째 시집 『미래는 허밍을 한다』에서 다채로운 빛깔과 다종다양한 목소리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 세계를 활짝 열어보인 강혜빈 시인은 『콜드 리딩』에서도 강혜빈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