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상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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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상술

글쓴이
후지다 덴 저
출판사
지니의서재
출판일
2025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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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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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다 덴

1926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연합군 최고사령부 통역을 담당한 것을 계기로 후지다 상점을 설립하여 학생 기업가로서 무역업을 시작했다. 1971년 세계적인 햄버거 체인 미국 맥도날드사와 50:50 출자 비율로 ㈜일본 맥도날드를 설립했으며, 같은 해 7월 긴자 미쓰코시 1층에 1호점을 오픈하여 일본 전역에서 햄버거 열풍을 일으켰다. 1986년 사회사업 등에 공이 많은 사람에게 일본 정부가 수여하는 훈장인 남수포장(藍綬褒章)을 받았다. 1989년 대형 점포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자 미국 장난감 소매 체인 토이저러스와의 합병회사 일본 토이저러스(주)를 설립하여 전국에서 가맹사업을 벌였다. 2004년 4월 21일 향년 78세로 별세했다. 사망 당시 일본에서 역대 6번째로 많은 491억 엔의 유산을 남겼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본 긴자의 장사꾼에게 돈 버는 비밀을 배워라!”
정식 계약으로 출간되는 재야의 명저,
억만장자 후지다 덴의 『유대인의 상술』


사망 당시 일본에서 역대 6번째로 많은 유산을 남긴 억만장자 후지다 덴이 1972년 처음 출간한 『유대인의 상술』은 일본 경제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독자 선정 비즈니스 도서 그랑프리 비즈니스 실무 부문 4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성원 속에 50여 년 만에 화제의 복간을 이뤄냈다. 특히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과 유니클로 창업자 야나이 다다시 회장 등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가들이 젊은 시절 이 책에서 경영 철학과 비즈니스의 본질을 배운 것으로 알려지며, 누계 판매 100만 부를 넘어선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후지다 덴은 도쿄대 법학부 재학 시절 연합군 최고사령부(GHQ)에서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며 유대인 사업가들과 교류할 기회를 얻었다. 그는 그들에게서 배운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1971년 일본에 맥도날드를 창업하며 일본 외식 산업에 혁신을 몰고 왔다. 이 책은 그가 터득한 유대 상인의 지혜를 간결하고 실용적인 조언으로 정리해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예를 들어 ‘계약은 반드시 지켜라’는 비즈니스에서 신뢰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시간은 상품이다’는 효율적인 시간 관리가 성공의 열쇠임을 깨우친다. 또한 ‘장사에 깨끗한 돈, 더러운 돈은 없다’는 현실적이고 직관적인 사고방식을 독자에게 전달한다.

이 책은 절판된 이후에도 중고 시장에서 고가에 거래되며 재야의 명저로 인정받았다. 이에 독자들의 복간 요청이 이어졌고, 마침내 새로운 시대 요구에 부응하며 일본에서 화려하게 재출간되었고, 한국에서도 정식 계약을 통해 독자를 만나게 되었다. 복간을 기획한 일본 출판사의 편집자 야마자키 미노루는 “변화하는 노동 환경 속에서 젊은 세대가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밝히며, 『유대인의 상술』이 오늘날 독자들에게 놀라운 부의 지혜를 전달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디지털 경제와 비물질적 자산이 주목받는 시대에도 후지타 덴 씨의 실물 경제 중심의 비즈니스 철학은 여전히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지니며, 독자들에게 돈 버는 법을 뛰어넘어 인생 철학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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