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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프랑스사
글쓴이
제러미 블랙 저
출판사
진성북스
출판일
2025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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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러미 블랙

영국 케임브리지 퀸스칼리지를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공부했다. 더럼대학교와 미국육군사관학교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는 영국 엑서터대학교 역사학과 명예교수다. 유럽 정치사와 외교사, 전쟁사, 지도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전쟁과 세계War and the World》와 《공군력Air Power》을 비롯한 군사사 분야에서 폭넓게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지도와 역사Maps and History》와 《해전Naval Warfare》 등이 있고,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메트로폴리스》, 《인류의 역사》, 《전쟁은 왜 일어나는가》, 《세계 지도의 역사》, 《빅뱅에서 인류의 미래까지 빅 히스토리》(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혁명의 나라, 문화와 예술의 중심...
어느 국가보다 화려하고 강렬한 프랑스사를 만나다!

“모든 사람은 두 개의 고향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자기 나라이고, 다른 하나는 프랑스다.”
_토마스 제퍼슨

프랑스를 상징하는 단어는 많다. 자유와 평등, 박애의 나라, 공화국, 민주주의와 인권, 예술과 혁명의 나라, 육각형, 성(城)과 와인, 빛의 도시...이처럼 프랑스는 유럽사를 넘어 세계사 전반에 매우 상징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중심 국가라고 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프랑스사』는 늘 유럽사의 중심이었던 프랑스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다룬 책이다. 인류가 처음 도구를 만들고 동굴 벽화를 남기던 선사 시대부터, 중세 봉건제와 절대왕정의 시기를 거쳐 거센 혁명의 불길이 타오르던 순간들, 나폴레옹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오늘날 유럽 연합의 심장으로서 활약하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프랑스의 역사의 다양한 순간들을 한권에 담아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프랑스사』 한국어판에는 책에서 언급되는 주요 인물이나 주요 역사적 사건에 대하여 그 의미를 깊이 탐구하고자, 상세한 맥락을 설명하는 「역사 속의 역사」란을 추가하였다. 또한 프랑스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추천 여행 루트, 여행 추천 도시 등을 담은 「프랑스 여행자를 위한 핵심 가이드」를 부록으로 서비스했다. 프랑스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탐내고도 남을 귀중한 정보를 알뜰하게 모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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