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열일곱 살의 인생론 [개정판]
글쓴이
안광복 저
출판사
사계절 출판사
출판일
2023년 1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광복

소크라테스의 대화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대한민국에서 몇 명 안 되는 고등학교 철학 교사다. 1996년부터 서울 중동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을 위해 철학을 소개하고 고민을 상담하는 임상 철학자이기도 하다. 『철학, 역사를 만나다』,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우리가 매혹된 사상들』과 같이 사상을 소개하는 책들을, 『나는 이 질문이 불편하다』, 『철학에게 미래를 묻다』 등 인문학적 관점에서 시대의 문제를 탐구하는 책들을, 그리고 『서툰 인생을 위한 철학 수업』, 『도서관 옆 철학 카페』, 『열일곱 살의 인생론』과 같이 일상의 절박함을 풀어 주는 철학 상담 책들을 써 왔다. 『식탁은 에피쿠로스처럼』은 『지리 시간에 철학 하기』에 이은 ‘생활 철학’ 시리즈에 해당하는 책이다. 앞으로도 패션과 직장 생활 같은 생활 속 소재들로 혜안을 안기는 철학 저술을 이어 갈 생각이다.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꾸준히 건강한 식습관에 도전하는 다이어터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문학
2010년 1월 출간되어 무수한 독자들로부터 ‘내 인생의 책’으로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열일곱 살의 인생론』을 20쇄를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대한민국 1세대 철학 교사이자 현재까지 약 30년 가까이 학교 안팎에서 청소년들을 만나온 저자는 이 책에서 십수 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서로 다른 듯 비슷한 10대의 실존적 고민에 대해 자기 삶의 경험과 유수한 철학자들의 성찰을 녹여 답한다. 짝사랑, 성적, 열등감, 가치관 등 열다섯 가지 키워드와 함께 ‘좋아하는 친구가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면?’ ‘인정받아야만 행복한 삶인가?’ ‘내 마음은 왜 분노로 가득 차 있을까?’와 같이 살면서 누구나 맞닥뜨렸을 질문들을 풀어나갈 지혜를 전한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지금의 열일곱 그리고 다시 다가올 다음 세대의 열일곱을 위해 낡은 문투, 옛 표현, 성 인지 감수성 등을 점검하며 글을 매만지고, ‘갈등’이라는 주제를 더하였으며, 따듯하면서도 친근한 감성을 전하는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입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