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코에 반짝이는 눈, 쫑긋 세운 귀를 가진 세계적인 캐릭터 '메이지'. 유아 영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엄마들이라면 이미 친숙한 캐릭터이지요. 메이지가 이번에는 사진 찍기에 폭 빠졌어요. 색소폰을 연주하고 있는 찰리, 해변에서 놀고 있는 탈룰라도 찰칵. Maisy takes a photo! 수상 스키를 타는 타조는 정말 멋진데요! waht a picture! Smile Ostrich! Go, Go, Go! 페달카 경주에서 아슬아슬하게 우승하는 시릴도 찍구요! 사진 찍기는 정말 재밌어요.
사진을 주욱 벽에 걸어놓는 메이지. 그런데 뭔가 허전하네요? 누가 빠졌나...? It's you! Maisy! "메이지, 네가 빠졌잖니." 찰리가 사진기를 들고 나타났어요. Smile, Maisy! Smile, everyone! 이제 모두의 사진이 벽에 걸려 있네요.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유아 영어책으로 자신있게 추천하는 메이지 시리즈! 이번 출간된 보드북은 각 장의 그림을 골라서 펼쳐 볼 수 있게 한 새로운 형식의 보드북으로, 한글과 영어가 같이 표기되어 있어 2~6세까지 모두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