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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과 양육
글쓴이
매트 리들리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4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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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매트 리들리

저널리스트, 사업가, 대중 과학 저술가, 상원의원. 옥스퍼드 대학에서 동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과학 전문 기자를 거쳐 1993년부터는 <데일리 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런던 타임스(The Timesof London)>, <이코노미스트>,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의 매체에 과학, 환경, 경제 분야의 글을 써왔다. 《모든 것의 진화(The Evolution of Everything)》, 《이성적 낙관주의자(The Rational Optimist)》, 《게놈(Genome)》, 《붉은 여왕(The Red Queen)》 등 여러 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그의 저서는 32개의 언어로 출간되어 세계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팔렸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전세계 과학계를 또다시 뒤흔든 매트 리들리의 최신작! 저명한 세계적 과학저널리스트가 제시하는 명쾌한 진단과 탁월한 해석을 담고, 유전자와 경험이 결합하는 신비한 과정을 매혹적이고 참신한 필치로 서술한 책이다.

2001년 2월 인간 게놈이 당초 예상했던 10만 개의 유전자가 아니라 3만 개의 유전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이 발표되었다. 그 놀라운 차이를 보고 몇몇 과학자들은 인간의 유전자수가 인간의 다양한 행동 방식을 모두 설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결론지었다. 부족한 부분은 본성이 아니라 양육이 채워야 했다. 바야흐로 생물학이 다시 한번 본성 대 양육 논쟁에 휩싸일 운명에 처한 것이다. 저명한 과학저널리스트 매트 리들리는 해묵은 신화보다는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는 진실이 훨씬 더 흥미롭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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