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후 유치원 교사, 유아교육과 교수, 어린이집 원장, 영유아교육경영연구소장,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보육교사교육원장, 연수원장, 영유아문화원장, 영유아사업본부장, 방송인, 각종 위원장과 자문위원, 운영위원, 심의위원, 이사, 고문 등 수많은 직책으로 파란만장한 유아교육자의 삶을 살아오면서 자신을 포함한 모든 이들의 ‘나’로부터 ‘비’롯되는 행복을 추구한 자.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경제활동을 하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국가 정책이 나올 때마다 그들의 자녀는 기관에 머물러야 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바라볼 때마다 안쓰러움도 비례해서 늘어난다. 영유아들이 기관에서 긴 시간 동안 살아내야 한다면 최대한 배려해 주자! 이 책은 우리나라 영유아들이 다니고 있는 기관의 일과를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어떤 소원이 있는지 관찰하면서 만들어 보았다. 그들의 소원을 이해하여 사랑해 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