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이 시작된 20세기 초반부터 지금까지의 경영학 이론 중 ‘널리 알려진 이론’이나 ‘발상 전환의 계기가 된 이론’을 뽑아서 소개한 책. 앙리 파욜, 체스터 바나드,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 노나카 이쿠지로, 마이클 포터, 이고르 앤소프, 게리 하멜, 크리스 아지리스, 프레드릭 테일러, 헨리 포드, 필립 코틀러….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저명한 경영학자들이다. 이 책은 이들이 제시했던 주옥같은 경영이론들을 한 권으로 정리한 것으로, 경영학의 역사적 흐름을 꿰뚫고 머릿속 경영지식들을 재정리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