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세계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2권 통일 제국의 형성과 세계 종교의 탄생〉에는 고대 로마와 인도, 한국, 일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또, 크리스트교와 불교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지요.
많은 왕들이 어떻게 로마를 이끌어 팍스로마나(로마의 황금기)를 만들어 냈는지, 어떻게 그 넓은 땅을 통일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살펴 볼 수 있어요. 예수님의 신비로운 탄생 이야기는 우리를 허름한 마구간으로 데려가기도 한답니다. 인도의 부족함 없었던 싯다르타가 붓다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