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많은데 정작 쓸 사람은 없어요.”라는 말을 많이 한다. 과연 그럴까? A형이 더 잘할 수 있는 일과 O형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다. 그 사람의 자질에 맞는 자리에 배치하고 좋은 면을 끄집어내서 능력을 맘껏 발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혈액형을 활용할 분야는 대단히 많다. 대인관계 개선에 활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특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인원 선발, 인력의 재배치, 팀 활성화, 리더십 강화, 까다로운 상사나 부하와의 관계 개선 등등. 이 책은 30년 동안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기업의 프로젝트 수행 과정과 성과를 취재하고 직장에서의 목소리를 담아 만든 '비지니스맨을 위한 혈액형 정보'로써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밑거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