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유럽학연구총서’를 통해 현재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유럽연합 연구의 현주소를 알 수 있으며, 향후 유럽연합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중요한 발판을 놓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총서의 첫 권은 유럽연합의 법, 정치와 대외관계로 주제를 분류하였고, 둘째 권은 유럽의 사회통합과 사회정책, 셋째 권은 유럽 각국의 정치, 넷째 권은 유럽연합의 통상 및 산업정책으로 분류하여 일반 독자들도 체계적으로 유럽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