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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파워포인트 100가지 실무 활용 기술
글쓴이
양재봉 저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04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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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재봉

푸른 제주도에서 태어나 바다처럼 넓고 푸른 IT산업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숭실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면서 IT와 본격적인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2001년 나우누리가 유행할 당시 WINDOWS 동호회 ‘WIN'의 시삽을 맡으며 PC와 윈도우즈를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했었다. 이후 「월간 HOW PC」 기자생활을 거치면서 PC관련 글을 기고하기 시작했으며, 잠시 출판 편집자 생활을 하면서 출판계와 인연을 쌓았다. 바른손카드 온라인 사업부 차장을 거쳐 현재는 컨텐츠 제작소 ’비스퀘어‘에서 기획/마케팅 팀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너 하드디스크 포맷해 봤니?』, 『秘技 파워포인트 2007 프레젠테이션』과 『부모님의 첫 번째 컴퓨터&인터넷』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오늘 예정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책을 보면서 문서를 작성할 수 있을까?”, “중요한 제안서를 작성하게 되었는데 책을 보면 간단하게 세련된 파워포인트 문서를 만들 수 있을까?”, “잘 사용하지도 않는 기능들 말고 실제로 자주 사용되는 기능들의 활용을 집중해서 배울 수 없을까?”

이 책은 처음부터 이와 같은 실무자들의 요구를 충실하게 반영하여, 실제로 사용되는 문서들을 광범하게 수집하고 관찰하여 내용이 구성되었습니다.

파워포인트는 배우자 마자 곧바로 문서작성 작업에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사용법이 간단한 장점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활용 기술과 디자인적 감각을 살리는 수준으로 되기에는 많은 시간과 실패를 경험해야 한다는 단점도 지니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이 특정 분야에서만 사용되던 시절에는 큰 문제가 될 것이 없었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제안, 보고, 홍보, 프로젝트, 교육 등 이제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파워포인트가 사용되고 있으며 실무자라면 누구라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른 파워포인트 책들과는 달리 기능과 디자인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사용 빈도가 높으면서도 손쉽게 만들수 있는 실무 문서들로부터 시작하여 사업과 업무상 파워포인트의 놀랄 만큼 뛰어난 기능들를 활용하여 중요한 문서들을 만드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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