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SNOWCAT in PARIS
글쓴이
권윤주 저
출판사
안그라픽스
출판일
2004년 9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권윤주

혼자 놀기를 최초로 유행시키고 귀차니즘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스노우캣은 심플한 그림체와 특유의 일상적 감성으로 행복한 개인주의를 지향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언제나 음악을 사랑한다. 그러다 보니 좋은 기회로 음악 만화도 그리게 되었다. 게다가 작은 고양이도 있다. 작가는 그림과 음악과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2014~2017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옹동스〉, 2017~2018년 저스툰에서 〈내가 운전요정이다〉를 연재했고, 2019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은동은동 은동구리〉를 연재 중이다.

주요 작품집으로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 『옹동스』 『고양이가 왔다』 『TO CATS』 『스노우캣의 지우개』 『뉴욕의 스노우캣』 『파리의 스노우캣』 『스노우캣의 혼자 놀기』 등이 있으며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대만 등에서도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혼자놀기의 대가이자 카페 감식가인 스노우캣이 느낀 파리의 모습은 어떨까. 카페, 박물관, 서점, 공원, 거리, 프로방스 여행 등 저자가 2003년 1월 말부터 5월 말까지 4개월간 파리에서 체류하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특유의 화법과 감각적인 터치로 풀어낸 일러스트레이션 에세이집이다.

스노우캣이 여유자적하며 즐긴 파리 곳곳의 독특한 분위기, 인상적인 순간이 부드럽게 스케치되어 있다. 센느 강과 생 루이섬, 노트르담과 에펠탑, 오르세와 루브르, 몽마르트르, 퐁피두 센터, 피카소, 달리, 고흐…, 그리고 팬임을 자처하는 팻 메스니와 키스 자렛의 공연 관람 에피소드…

파리를 상징하는 무수한 문화 아이콘에 스노우캣의 색채가 어우러져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담채의 분위기로 그려낸 퐁 데 자르와 노트르담, 아트 엽서를 연상시키는 생 제르맹과 마레 거리의 소소한 풍경이 볼 만 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