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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이 없는 도성
글쓴이
김서택 저
출판사
기독교문사
출판일
2004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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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서택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다. 설교집 외에도 강해설교와 설교 준비에 관한 좋은 글들을 여러 잡지에 게재했으며, 이 분야에 관해 널리 읽히는 책도 출간했다. 제자들교회를 개척 목회하다가 현재 대구동부교회의 담임교역자로 섬기고 있으며 두란노서원, 횃불회, IVF와 성서 유니온 강사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창세기 강해설교집),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요한계시록 강해설교집), 『고난의 시대에 찾아온 하나님』(출애굽기 강해설교집), 『영광의 교제를 회복하라』(고린도후서 강해설교집), 『출생의 비밀』(누가복음 강해설교집), 『민족을 구원한 여성 에스더』(에스더 강해설교집), 『위기의 지도자 느헤미야』(느헤미야 강해설교집), 『예루살렘에 부흥을 가져온 에스라』(에스라 강해설교집) 등 다수가 있다. 『김서택 성경 주해 시리즈』는 현재 『주해가 있는 새 여호수아 강해』 등 22권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국가의 절망적인 위기 가운데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민족의 살 길을 제시한 예레미야의 설교 강해집이다. 예레미야는 자신의 조국 유다가 쇄락하기 시작하여 결국 멸망하는 시점까지 예루살렘을 지켜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한 선지자였다.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들의 귀를 즐겁게 하는 사탕발림식의 달콤한 설교를 하지 못하고 마치 불방망이로 반석을 치는 것과 같은 강력한 말씀을 선포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정치가도 아니었고 군인도 아니었기 때문에 예루살렘의 비참한 멸망을 막지 못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끝까지 예루살렘 성에 남아서 건질 자를 건지는 일을 했다. 이 책은 요즘 우리의 형편도 예레미야가 처한 시대와 같다고 정의하고 우리 모두 예레미야처럼 선지자가 되어 이 나라와 민족 안에서 부흥을 일으켜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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