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고 잘사는법 시리즈 17번. 인간의 후각은 청각이나 시각 등 다른 것에 비해 먼저 발달한 감각기관이라고 한다. 또한 후각은 뇌 구조 중 하나인 변연계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유일한 감각이므로, 후각을 통해 뇌에 전달된 이미지는 다른 경로를 타고 온 것보다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다. 향수는 사람을 이미지화해 기억 속에 저장시킬 수 있는 유일한 후각적 자극이다. 자신만의 향을 찾아, 남들이 지니지 않은 유니크한 매력을 찾아보자.
신개념 실용서인 "잘먹고 잘사는법" 시리즈 소개
그 어떤 것도 내 인생보다 값진 것은 없다. 건강, 취미, 운동, 리빙 등 잘먹고 잘살기 위해 필요한 모든 문화 트렌드를 담았다. 나만의 안정된 삶을 꿈꿀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 시리즈이다. 문고판형 (12cm*18cm)
모든 시리즈는 국내 필자가 직접 발로 뛰며 기록한 것으로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심사를 생생하게 조명하기 위해 우리손으로 만든 종합 실용 시리즈이다. 건강한 삶과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의 생활 철학의 깊이를 더해주도록 구성되었다. 각 시리즈는 101가지 항목으로 독자가 알아야할 전문지식을 정리하였다. 각 항목은 실생활에서 당장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방법 혹은 정보만을 집어 알려준다. 또한 100여컷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가 컬러 감각에 맞게 배치된 올컬러로 구성된 편집방식을 택했다. 건강, 취미, 리빙, 여성, 여성, 음식 등의 6개의 카테고리에 맞추어 시리즈가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