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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글쓴이
신인철 저
출판사
빈티지하우스
출판일
202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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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인철

미술관, 오페라, 탕수육, 럭비 그리고 레고. 이 다섯 가지만 있으면 무인도에 혼자 살아도 전혀 심심함을 못 느낄 진정한 ‘오덕후(五德厚)’.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던 여자친구에게 등 떠밀려 박물관을 다니다 우리나라 고미술과 전통예술의 매력에 빠져버렸고, 이후 패션지 기자이던 애인과 함께 각종 전시회와 미술품 경매에 참여하며 미술 감상과 가치 평가에 재미를 들였다. 결혼 이후로는 아내와 함께 국내외 수백 곳 이상의 미술관을 탐방하며 체계적으로 미술 공부를 하게 되었다. 당연히 여자친구, 애인, 아내 이 세 사람은 시간차에 의해 호칭의 변화만 있었을 뿐, 동일 인물이다.

국내 대기업 계열사에서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사업군의 HR부문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새벽 여섯시 반이면 사무실 불을 켜고, 가끔은 회사에 뼈까지는 아니어도 뭐라도 하나 묻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 전형적인 일벌레 직장인이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수많은 파편적 지식에서 실마리를 끄집어내 서로 잇고 엮어서 가치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작업들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그 결과로 《르네상스 워커스》, 《나는 하버드에서배워야 할 모든 것을 나이키에서 배웠다》, 《링커십》 등 국내에서 25권, 해외에서 4권의 책을 펴냈다.

직장인 문화예술 커뮤니티인 ‘르네상스 워커스’를 창립해 10여 년간 대표를 맡아 이끌었으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자발적 학습 소모임 운영 지원, 대학생 대상 멘토링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아, 물론 거의 매주 미술관이나 오페라를 관람하고, 일 년에 두세 차례 럭비 경기장을 찾아 시합을 구경하고, 테크닉 계열 대형 제품 중심으로 수시로 레고를 조립하며, 일주일에 3회 이상 탕수육을 먹는 것도 빼놓지 않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영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가장 사랑한
20곳의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이 시대에 필요한 경영지식과 리더십을 배워보자!!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바쁜 일상을 보내며 매일같이 시간에 쫓기는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잠시 짬이 생기거나 주말, 휴일이면 바쁜 시간을 쪼개 미술관을 찾아 관람과 사색, 관조와 통찰의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이들은 왜 미술관을 찾는 것일까? 이들은 미술관에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것일까?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일과 이후의 시간이나 휴일에 미술관을 찾는 것은 단순히 머리를 식히거나 취미생활을 한 것이 아니다. 미술관에서 예술가들이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한 위대한 걸작들을 경험함으로 우리가 경영환경에서, 사회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많은 것들을 배우거나 머릿속을 가득 메우고 있던 수많은 난제를 풀기 위함이었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와 함께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사랑하는 20곳의 미술관을 방문하여, 이 시대에 필요한 경영지식과 최고의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리더십의 노하우를 배워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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