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아동 언어교육서 전문 저술가 및 아동 문학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조기 독서활동 자료집 『책끼읽끼』를 월간으로 펴내기도 하였으며, 옮긴 책으로 『아멜리아 할머니의 정원』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동화를 읽으면서 총체적인 언어교육을 할 수 있다면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는 최상의 교육이 될 것이다. 특히 전과목의 내용을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는 교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교육의 추세인 열린교육, 통합교육의 추세에 발맞추어 아이들의 사고를 증진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교재로 특별히 만들어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