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PARADISE NOW, 파라다이스 나우
글쓴이
윌리엄 미들턴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5년 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윌리엄 미들턴

최신 유행을 전하는 기자이자 페어차일드 출판사의 파리 지국장이다. 패션 매거진 《W》, 《우먼스 웨어 데일리》, 《하퍼스 바자》의 패션 피처 디렉터를 거쳤다. 프랑스계 미국인으로서 예술 후원자이자 수집가인 도미니크와 존 드 메닐의 첫 번째 전기 《Double Vision》의 저자이기도 하다. 해당 도서는 ARTnews에서 ‘세기의 전기서’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예술
* LVMH와 샤넬의 지원을 받아 집필된 최초의 공식 전기
* 칼 라거펠트의 작업물에 대한 공식 자료 수록

“나는 후대를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신경 쓰지 않는다! 그렇게 한다고 내게 도움 될 것도 없다. 중요한 건 오늘이다. 바로 지금이 천국이니까!”
- 칼 라거펠트
(1933년 9월 10일-2019년 2월 19일)

《PARADISE NOW》는 사상 최초로 LVMH와 샤넬의 지원을 받아 출간된 칼 라거펠트 공식 전기다. 윌리엄 미들턴이 칼 라거펠트를 직접 만나서 밀착 취재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집필했다. 저자는 칼 라거펠트 본인 외에도 그와 가까이 지냈던 친구, 동료, 패션계 관계자 등 수많은 인물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부분의 미디어가 ‘칼 라거펠트’라는 인물을 천재 혹은 신랄한 독설가로만 묘사한다. 하지만 최초이자 유일한 공식 전기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은 이 책에서는 그가 든든한 사업 파트너로서, 다정한 친구로서, 헌신적인 연인으로서 보이는 다채로운 모습까지 서술하고 있다. 패션계의 한 시대를 풍미한 칼 라거펠트의 인생 전반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느덧 칼 라거펠트의 대중적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모습을 포착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것이다. 본문 마지막에는 샤넬 헤리티지와 유명 포토그래퍼 장바티스트 몬디노로부터 제공받은 공식 자료가 수록되어,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 및 출판과 사진을 아우르는 칼 라거펠트의 다양한 작업물까지 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