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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라지 3
글쓴이
카밀라 레크베리 외 1명
출판사
어느날갑자기
출판일
202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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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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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 레크베리

전 유럽이 주목하는 천재적인 범죄소설 작가이다. 괴텐버그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스톡홀름에서 수년간 경제학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전문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눈부신 경관으로 매년 수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스웨덴 북부 지방의 작은 어촌 피엘바카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2002년부터 지금까지 출간된 여섯 권의 소설은 모두 피엘바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녀의 소설은 유럽에서만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특히 처녀작인 『얼음공주』는 스웨덴에서만 100만 부를 돌파할 정도로 강력한 열풍을 일으켰다. 2006년에는 스웨덴의 국민문학상(The People's Literature Prize)을 수상했으며, 『얼음공주』와 『전도사(The Preacher)』는 영국에서도 돌풍을 일으켰고 영화로 만들어져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카밀라 레크베리의 유명세 덕분에 작은 해변가의 마을 피엘바카 또한 팬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차세대 애거서 크리스티’라는 별명을 얻으며 천재적인 범죄소설 작가로 우뚝 선 카밀라 레크베리의 다음 작품에 전 유럽이 주목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환상적인 스릴러 3부작의 최종 장이 열린다. 미스터리 거장 카밀라 레크베리와 멘탈리스트 헨리크 펙세우스가 시리즈의 대단원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상상치 못한 범죄가 도시를 위협하고, 과거의 망령이 올가미처럼 미나와 빈센트를 조여 온다. 이들이 3부작에 걸친 여정의 끝에서 맞이할 피날레는 과연 해피 엔딩일까?

스웨덴 법무부 장관에게 남은 수명을 초 단위로 카운트다운하는 의문의 협박 메시지가 날아든다. 빈센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선물들과 함께 그의 종말을 예고하는 편지를 받고, 미나의 수사 팀은 지하철 터널에서 괴상한 해골 무덤을 발견한다. 이 기이한 세 가지 사건은 서로 얽히며 미나와 빈센트를 위험한 미로 속에 밀어 넣는다. 이제,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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